사회공헌 포토뉴스
좋은삼정병원, 개원 20돌 기념 사회공헌활동
좋은병원들
|
26-03-30 16:18:50
|
조회 : 703
울산 남구 무거동 좋은삼정병원(병원장 양희영)은 개원 2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원 20주년(3월31일)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기념해 직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병원을 성원해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좋은삼정병원은 우선 지난 27일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사랑의 제빵 봉사’ 활동을 가졌다. 병원 임직원들은 초코머핀과 치즈마들렌 반죽부터 성형,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제작된 빵은 지역 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또 28일에는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한마음 걷기대회 &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태화강변 산책로 일대 약 6㎞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한편, 구간별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양희영 병원장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화합하며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