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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유방외과] 김윤경 과장님 감사합니다!

좋은강안병원 | 26-05-27 09:02:35 | 조회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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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기대하는 삶을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에 빛이 되어주신

김윤경 과장님을 향한 소중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_^

 

희망을 꽃피워 낸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봅니다♡

 

 

김윤경 과장님~정말 감사합니다.

유방암 4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을 때

제 세상은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았고,

하루하루가 두려움과 절망으로 가득한 나날이었습니다.

그렇게 막막한 마음으로 들어선 진료실에서

저는 김윤경 과장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과장님의 따뜻한 미소와 차분한 목소리는

불안으로 가득했던 제 마음을 조금씩 가라앉혀 주었습니다:)


과장님은 의사가 아니라 마치 가족처럼, 친언니처럼

제 손을 잡고 마음부터 다독여 주셨습니다.

항암 치료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있던 어느날,

과장님께서 제게 해주신 말씀이 아직도 제 가슴 깊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하나만 약속해요.

절대로 혼자 있을 때 울지 말고,

울고 싶을 땐 내 앞에서 마음껏 울어요...

힘들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암도 이길 수 있어요.

우리 같이 이겨내요”


그 말 한마디는, 두려움에 웅크려 있던

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워 주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몸 상태가 나빠졌을 때도 과장님께서는 늘 제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세심한 진료와 진심 어린 보살핌 덕분에

저는 끝까지 치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기 검진을 통해 몸 상태를 확인하며

저에게도 조금씩 마음의 여유가 찾아왔습니다.


결과를 들었던 날,

저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눈물은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음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었습니다.


요즘의 저는 여행을 다니고, 산에 오르며 바람과 햇살을 느끼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한때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내일을 기대하는 삶"을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늦었다고만 생각했던 공부도 새로 시작하며

제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조심스럽게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결코 저 혼자의 힘이 아니었습니다.

치료의 모든 순간마다 의사로서의 냉철함과 사람으로서의 따뜻함을

함께 보여주신 김윤경 과장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시간이었습니다


제 몸의 수치 하나 하나, 표정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으시고

언제나 “우리는 함께 가고 있다”는 믿음을 주셨던 김윤경 과장님♡

그 흔들림 없는 진심이 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김윤경 과장님♡

저는 이제 다시 삶을 계획하고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인생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과장님을 만나는 수많은 환자분들께 저처럼 희망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주시는 김윤경 과장님을 저는 마음 깊이 존경하며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간을 빛으로 이끌어 주신

김윤경 과장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 정OO

 

 

두려움과 막막함으로 가득했던 힘든 시간 속에서

환자분의 빛이 되어주신

김윤경 과장님의 따뜻한 위로와 최선을 다한 진료는

환자분에게 다시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을 되찾아 주었습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한 삶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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