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삼정병원과 삼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울산지역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영양반찬 5종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만성질환으로 식생활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좋은삼정병원 대외협력팀 이경연 차장은 “삼호동에 위치한 병원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뿐 아니라 일상 속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