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정병원은 5월 12일, 본원 신관 1층에서 개원 20주년과 국제간호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임직원뿐만 아니라 내원객과 보호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병원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현장에는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부추전, 떡볶이, 식혜 등 풍성한 먹거리 코너가 마련되어 점심시간 동안 많은 분의 호응을 얻었으며, 의류와 신발,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 판매 부스도 활기차게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꾸려진 무료 나눔 코너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좋은 취지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소감을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참여로 준비된 이번 바자회는 개원 2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장이 되었습니다.
나눔으로 모인 수익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 세계 환자들을 지원하고 긴급 구호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국경없는의사회]에 전액 기부될 예정입니다.좋은삼정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