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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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리버뷰요양병원, 화정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민들 대상 점심식사 나눔 행사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안부를 나누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가정의 달 기념 행사 ‘화목한 날, 정이 가득’을 열고 지역주민 약 400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식사하며 이웃간 돌봄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소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참석 주민들은 식사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가족과 이웃이 지닌 공동체적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행사에는 카카오 같이가치, ㈜부산은행, 서울우리요양병원, 좋은리버뷰요양병원, ㈜청미각 식품, 주택관리공단 금곡4주거행복지원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후원처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복지관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이웃 간 따뜻한 나눔과 교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조경희 화정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16:07:01.0 조회 : 298
전시회 모금액 쾌척… 좋은강안병원, 지역아동 따뜻한 나눔 - 동산원서 어린이 그림전 모금- 21년 근속 미화원도 100만원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병원장 허현)이 개원 21주년을 맞아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성금 전달과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좋은강안병원은 지난 4일 아동복지시설 동산원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병원 신관 1층에서 열린 동산원 아이들의 그림 전시회'커다란 꿈을 응원하는 작은 갤러리'를 통해 마련된 모금액이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병원에서 21년째 근무 중인 70대 여성 미화원 박모 씨가개인적으로 100만원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 병원 개원 당시부터 함께해 온 박 씨는"5년 전 얘기치 않은 사고로 힘든 시간을 겪었을 때병원 식구들의 도움 덕분에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며"병원에 대한 고마움을 지역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의 계기가 된 '작은 갤러리' 전시회는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전시에는 동산원 아이들이 좋은강안병원의 풍경과의료진의 모습을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소개됐다. 아이들의 순수한 그림은 병원을 찾은 환자와 내원객들에게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자발적인 모금 참여로 이어졌다. 2026-05-06 12:05:03.0 조회 : 227
좋은병원들, ‘떨림 너머의 희망’ 파킨슨병 인식 개선 앞장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세계 파킨슨병의 날(11일)’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건강 캠페인을 펼치며 질환 인식 개선에 나섰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파킨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를 단순 노화로 오해하거나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의미를 더한다. 재단 산하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강안병원은 7일 병원을 찾은 내원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파킨슨병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친절위원회 직원들은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떨림·근육 경직·동작 느려짐 등 초기 증상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과 생활 습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특히 이날 제공된 견과류 선물은 건강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매개가 됐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함께 나누며 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환기시켰다는 평가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가벼운 손 떨림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설명을 듣고 전문적인 진료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파킨슨병은 뇌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감소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으로, 치매 다음으로 흔하다. 완치는 어렵지만 약물 치료와 재활, 운동을 병행하면 증상 진행을 늦추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초기 발견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한다는 점에서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좋은삼선병원 관계자는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곧 예방과 관리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계기가 되어 건강한 삶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은성의료재단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건강 강좌와 의료 봉사,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중증 퇴행성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질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 이해와 공감 속에서 함께하는 의료의 가치를 되새긴 사례로 평가된다. 2026-04-18 09:24:41.0 조회 : 279
좋은삼정병원, 개원 20돌 기념 사회공헌활동 울산 남구 무거동 좋은삼정병원(병원장 양희영)은 개원 2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개원 20주년(3월31일)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기념해 직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병원을 성원해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좋은삼정병원은 우선 지난 27일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사랑의 제빵 봉사’ 활동을 가졌다. 병원 임직원들은 초코머핀과 치즈마들렌 반죽부터 성형,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제작된 빵은 지역 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또 28일에는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한마음 걷기대회 &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태화강변 산책로 일대 약 6㎞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한편, 구간별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양희영 병원장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화합하며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6:18:50.0 조회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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