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병원들 26-05-20 16:06:23 조회 : 309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정병원(병원장 양희영)이
12일 신관 1층 주차장에서 개원 20주년과 국제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임직원과 내원객,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음식코너를 비롯해 의류·신발·소품 판매 부스와
무료나눔코너 등이 운영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보냉백, 양말,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 판매도 함께 진행됐으며
무료나눔코너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들이 마련돼 행사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 세계 환자들을 지원하고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수 있도록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