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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상상하라, 협력하라’ 슬로건으로 새해 방향성 공유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2일 오전 산하 11개 병원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공식 시작했다.이번 시무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진료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도 재단 운영 방향과 새로운 슬로건을 공식 선포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료 실적 발표, 신임 진료과장 소개, 신년사, 슬로건 발표 및 제창, 새해 인사 영상 상영, 행운권 및 소망 메시지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구자성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큰 목표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반복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 가능한 실천이 조직과 개인 모두의 성장을 이끈다”고 강조했다.이어 구정회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끊임없는 쇄신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구 회장은 “첫째, 먼저 인사하기, 둘째, 좋은 대화하기, 셋째, 꾸준히 운동하기가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새해에는 이 세 가지를 꼭 실천해 임직원 각자가 스스로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26년도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의 공식 슬로건은 '상상하라, 협력하라’로, 병원 간·직종 간 경계를 넘어선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직원들은 슬로건 제창을 통해 새해 공동의 방향성과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은성의료재단은 올해도 진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ㅁ 2026-01-02 10:09:14.0 조회 : 85
한·일 만성폐색병변(CTO) 합동 시술 시연회 성료 - 日 미에심장센터 케냐 나수 박사 박사 두 번째 방문- 고난도 CTO 환자 4명 시술 성공 좋은삼선병원은 10, 11일 일 일본의 세계적인 심장질환센터인 미에심장센터 케냐 나수 박사를 초청해 만성폐색병변(CTO) 합동 시술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시연은 지난 2월 업무협약 후 가진 첫 합동 시연 이후 두 번째 진행된 기술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연에선 CTO로 장기간 증상을 겪어온 환자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CTO는 관상동맥이 3개월 이상 완전히 막힌 고난도 질환으로, 자연 재개통이 거의 없고, 시술 성공률이 20% 미만으로 알려져 있어 숙련된 경험과 고도의 술기가 요구된다. 좋은삼선병원 순환기내과 의료진과 케냐 나수 박사는 팀을 이뤄 단계별 시술 과정을 공유했다. 첫날 환자 1병, 다음날 환자 3명 총 4명 모두 혈관 재개통에 성공했다. 좋은삼선병원 순환기내과 배장환 소장은 “4명의 환자 모두 합병증 없이 시술을 마쳐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부산경남 지역 심혈관질환 치료 수준을 더욱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우 병원장은 “미에심장센터와의 정기적인 합동 시술과 교육 및 연구 교류를 이어가며, 최신 심혈관 중재시술 기법을 신속히 도입해 앞으로 지역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15 15:36:40.0 조회 : 197
2025년 12월 직원조회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좋은삼선병원은 따뜻한 축하와 격려로 가득한 직원조회를 진행했습니다. 구자성 이사장님의 영상 메시지로 문을 연 이번 조회에서는 병원의 비전과 새해를 향한 방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11월 입사한 간호부 5명, 행정부 2명의 신입직원이 소개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환영의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삼선병원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날 조회에서는 친절·청결·절약 분야 위원회 시상도 진행되었습니다.친절우수부서 : 인사총무팀청결우수부서 : 재활치료팀절약우수부서 : 7병동청결왕 : 감염관리팀 강진화 팀장 또한, 한 해 동안 접수된 약 100여 편의 감사편지와 미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2025 친절 시상식에서 최다미담상은 가장 많은 고객 미담을 기록한 9병동, 최고미담상은 환자와 직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신경외과 최윤혁 과장, 직원칭찬 톱스타상은 솔선수범과 헌신으로 많은 동료의 추천을 받은 시설관리팀 최금호 사원에게 돌아갔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을 위한 따뜻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월 남은 시간,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25-12-09 09:33:37.0 조회 : 264
좋은병원들, '제1회 척추 연수강좌' 개최 최소 침습 척추 수술 최신 경향 집중 조명 좋은병원들은 지난 6일 좋은문화병원 신관 15층 대강당에서 '제1회 척추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척추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소 침습 척추 수술의 최신 흐름과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교육 참석자에게는 의사 평점 2점이 부여되며, 좋은문화병원·좋은삼선병원·좋은강안병원·좋은삼정병원·좋은선린병원 좋은병원들 척추연구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임상 적용이 증가하고 있는 UBE(양방향 내시경 수술)과 OLIF(요추 측방 유합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초 술기와 응용 ▲경추·요추 수술 접근법 ▲네비게이션 활용 전략 ▲합병증 예방 및 관리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도움이 될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각 병원 척추 전문의들이 연자로 참여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좋은문화병원 신경외과 손상규 소장은 "최소 침습 척추 수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인 만큼 의료진 간 최신 술기 공유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첫 연수강좌를 계기로 지역 척추 환자 치료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좋은병원들 척추연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척추 의료의 전문성 강화와 수준 높은 진료 환경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8 11:18:22.0 조회 : 243
‘초콜렛 퐁듀 힐링 타임’으로 임직원 마음 녹였다 좋은삼선병원은 12월 3일(수), 연말을 맞아 직원식당에서 임직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 ‘좋은삼선 초콜렛 퐁듀 힐링 타임’을 진행하며,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에게 달콤한 힐링과 짧은 쉼표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진료와 업무 가운데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직원 힐링 프로젝트로, 초코퐁듀와 겨울철 인기 메뉴인 따끈한 마라탕,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수다·웃음 타임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초콜ㄹㅅ 퐁듀는 영양팀과 직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그동안 직원 간단 간식 행사로 선보였던 웜볼, 핫도그, 화채 주스에 이어, 올해 연말에는 ‘직접 만든 초콜렛 퐁듀’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직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박지애 영양팀장은 “잠깐이지만 달콤하고 고소한 한 입이 직원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치열한 의료 현장 한가운데에서 함께 웃고, 함께 쉬어 가는 시간이 조직 분위기와 팀워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힐링 타임은 영양팀의 정성과 노고를 중심으로, 위원장단, QPS팀, 감염관리팀, 간호부, 보건관리자, 기획홍보팀이 함께 기획·진행에 참여해 병원 구성원 모두가 ‘도와줄게 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동료를 격려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규모 힐링 프로그램과 계절별 테마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올 한 해 고생한 나 자신과 동료에게 작은 선물을 건네는 마음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초콜렛 힐링 타임이 직원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2025-12-03 14:34:08.0 조회 : 283
11월 건강교실 성료 “당뇨, 이제는 관리가 답이다”… 지역주민 높은 관심 속 진행 좋은삼선병원은 11월 28일(금), 신관 8층 강당에서 개최한 11월 좋은삼선 건강교실 ‘당뇨, 이제는 관리가 답이다’가 많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강당은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행사 시작 전부터 자리를 채울 정도로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으며, 당뇨병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강좌는 내분비내과 김종호 과장과 영양팀 박지애 팀장이 함께 참여해 ▲당뇨병의 원인과 주요 합병증 같은 기초 이해부터 ▲최근 변화된 치료·관리 트렌드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생활습관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당뇨 관리 팁과 식단 구성에 관해 직접 질문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시간이 이어졌다. 국내에서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가 약 430만 명에 이르는 상황에서(대한당뇨병학회, 2023), 이번 건강교실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만성질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좋은삼선병원 건강교실은 매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폭넓은 교육 콘텐츠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5-11-28 16:15:57.0 조회 : 258
좋은병원들, 디지털 전환 성과 공유… ‘디지털 혁신 데이’ 성료 GWS·앱시트·AI 적용 성과 발표… 환자 중심 스마트 병원 전환 가속좋은병원들의 AI 기반의 업무 표준화와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 성과가 눈에 띄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은성의료재단은 24일 오후 5시 좋은강안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좋은병원들 디지털 혁신 데이’에서 산하 병원들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성 은성의료재단 이사장과 좋은문화병원·좋은삼선병원·좋은강안병원 임직원 및 의료진, 구글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지난 4월 첫 행사 이후 반년 만에 이루어진 이날 구글워크스페이스(GWS) 기반 협업 환경 구축, QI·감염관리·안전보건 등 병동 실무 업무 개선, 신규 간호사 채용 플랫폼 자체 구축 등 실질적인 변화 사례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이날 박찬영 좋은삼선병원 안전관리자는 “채용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업무 속도와 데이터 정확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돼 인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었다”며 “병원의 실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 역량으로 구현한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오경화 좋은문화병원 9병동 수간호사는 “현장에서 실제 업무 속도와 정확도가 크게 향상돼 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구자성 이사장은 “GWS와 AI는 진료 집중도와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도구인 만큼 디지털 전환 성과가 현장에서 확인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원이 조기 정착되도록 AI 기반 업무 표준화와 현장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25 15:59:55.0 조회 : 244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제19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 1000만원 전달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자성)은 지난 20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산타원정대 소원성취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는 겨울이 되면 더 소외되는 부산지역의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의 소원성취금과 크리스마스 선물비, 동절기 난방비, 인재양성을 위한 학습비, 문화체험비 등 어린이들의 상황에 맞춰 지원될 예정이다.올해로 19회를 맞은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원을 이루기 힘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초록우산과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부산의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시민과 기업 단체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실현하고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구자성 이사장은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를 통해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기쁨을 선물로 받고 있어 10년째 함께하고 있다”며 “올해도 어린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은성의료재단은 초록우산과 2021년부터 매년 1억 원 규모로 부산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적응을 위해 △다문화가정 아동 인재양성 교육비 지원 △양육자 장학금 지원 △ 임산부를 위한 마더박스 지원 등 교육과 의료 전반에 걸친 다양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2025-11-24 15:29:25.0 조회 : 257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좋은강안병원’ - 제2기 국민건강보험공단 패널병원 선정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과 좋은강안병원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 ‘제2기 패널병원’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적정 규모·시설을 갖춘 우수의료기관이다. 공단은 패널병원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제도 개선에 반영한다. 이번 2기에는 전국 36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제2기 패널병원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활동하며 정기회의 참석, 제도 관련 조사 참여 등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은성의료재단 구자성 이사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가 이번 선정으로 확인돼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좋은삼선병원 여종선 간호부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제도로, 병동 운영의 전문성과 세심함이 요구된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간호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선정은 은성의료재단이 추진 중인 ‘환자 중심·지역 중심 의료체계 강화’ 전략과도 맞물려 있으며, 향후 인증평가, 전문센터 운영, 건강검진 프로그램 강화 등 병원 주요 사업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0 13:52:11.0 조회 : 336
좋은병원들,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업무협약 체결 [의학신문] 좋은병원들, 외국인 관광객 '의료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부산 관광산업 의료 안전망 구축외국인 의료지원 강화 기대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5일 오후 부산관광협회에서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부산지역 관광 활성화 및 외국인 방문객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의료 접근성 강화 필요성에 근거한다. 실제로 2023년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는 225만 명으로 전년 대비 187% 급증했으며(부산관광공사, 2024), 이에 따라 관광 의료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의료 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외국인 환자 의료지원 체계 구축 ▲관광 안전망 연계 ▲응급 상황 대응 협력 ▲의료 통역 및 안내 서비스 확대 ▲관광–의료 융합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부산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관광협회 이태섭 회장과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회장, 좋은삼선병원 대외협력팀, 좋은강안병원 국제진료협력팀 등이 참석해 관광–의료 복합 안전 네트워크 구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구정회 회장은 “부산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제는 ‘여행지의 의료 안전성’이 도시 경쟁력의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방문객이 안심하고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좋은병원들의 의료 역량과 시스템을 적극 연계해 지역 관광의 질적 성장과 의료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15:43:17.0 조회 : 361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우수직원 해외연수’ 진행 프랑스 파리에서 5박 7일 글로벌 연수 실시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2차에 걸쳐 우수직원을 대상으로 각각 5박 7일 일정의 프랑스 파리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연수에는 재단 산하 11개 병원에서 선발된 장기근속자, 우수직원 및 가족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파리의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트르 언덕 등 주요 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노르망디의 에트르타 · 옹플뢰르 · 몽생미셸 수도원 등을 방문하며 프랑스의 역사 · 예술 ·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이 아닌 문화 · 예술적 감수성, 글로벌 소통 역량, 혁신적 사고를 강화하는 체험형 연수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은성의료재단은 직원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글로벌 시야를 확장하고 이를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구자성 이사장은 “좋은병원들은 환자와 사회뿐 아니라 직원이 좋아하는 병원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과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5 10:50:01.0 조회 : 407
‘가을철 호흡기 건강관리’ 건강강좌 성황리 개최 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법 공유 좋은삼선병원(병원장 박성우)은 10월 31일 오후 3시, 신관 8층 강당에서 ‘가을철 호흡기 건강관리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천식 바로알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호흡기내과 윤늘봄 과장이 강연자로 나서, 환절기에 급증하는 호흡기 질환의 특징과 예방관리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윤 과장은 “가을철에는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호흡기 점막이 약해져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천식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며 “기침, 가래, 호흡곤란이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조기 진단을 통해 만성질환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흡연이 COPD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금연의 중요성과 정기적인 폐기능검사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호흡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생활 속 호흡기 질환 관리법, 약물치료의 올바른 이해 등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성우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쉽고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5-10-31 17:01:26.0 조회 : 376
순환기내과 배장환 소장, 일본 CCT2025 학회서 고난도 최신 중재술 발표 [하이뉴스] 배장환 소장, 일본 CCT 2025서 최신 심혈관 중재술 소개 좋은삼선병원은 23일부터 이틀간 일본 고베에서 열린 국제 심혈관 중재시술학회 CCT 2025(Complex Cardiovascular Therapeutics 2025)에 순환기내과 배장환 소장이 초대돼 심혈관 중재술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국제 심혈관 중재시술학회인 CCT는 심혈관 중재시술 분야의 세계적인 학회로, 매년 일본 고베에서 개최돼 전 세계 심혈관 전문의 및 연구자가 참여한다. 고난도 관상동맥 중재술(Complex PCI), 만성 폐색 병변(CTO)의 최신 치료 및 신기술 적용 등이 논의된다.배 소장은 학회 첫날인 23일 오전 ‘Case Competition/CHIP’ 세션의 좌장을 맡았고 같은 날 오후에는 ‘우측 복직근 혈종과 연관된 시술 후 쇼크(Postprocedural shock related to right rectus abdominis hematoma)’를 주제로 발표했다.24일에는 ‘PCI Live Case Transmission/Toyohashi’ 세션의 코멘테이터로 참여해 심혈관 중재술 분야의 최신 시술 기법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배장환 소장은 “이번 학회 참석은 좋은삼선병원의 심혈관 중재술 수준이 국제 학술무대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최신 지식과 기술을 환자 진료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학회의 회장인 일본 미에심장센터의 케냐 나스(Kenya Nasu) 박사는 지난 2월 좋은삼선병원을 방문, 만성 폐색 병변 라이브 시술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이번 학회에서 특강을 통해 좋은삼선병원에서 라이브 시술 환자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2025-10-24 10:53:38.0 조회 : 450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 실시 좋은삼선병원 청결·절약위원회는 24일 오전 7시 30분, 병원 인근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병원이 추진 중인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발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병원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수빈 청결위원장은 “플로깅은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키는 건전한 활동”이라며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병원 구성원 모두의 생활 속에 뿌리내리는 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주변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Plocka upp과 ‘조깅(Jogging)’을 결합한 용어로, 달리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좋은삼선병원은 이번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환경보호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10-24 09:31:01.0 조회 : 431
[의계신문] 조형래 부원장, 조형래 부원장 잇단 스포츠의학 학술대회서 어깨·팔꿈치 치료 전략 발표 [의계신문] 조형래 부원장, 국내 학회서 어깨·팔꿈치 스포츠 손상 치료 전략 발표 좋은삼선병원 정형외과 조형래 부원장이 국내 주요 학술대회에서 어깨와 팔꿈치 스포츠 손상 치료 전략을 잇따라 발표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조 부원장은 19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제67차 대한스포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야구선수의 어깨 탈구의 메커니즘 및 영상의학적 진단, 보존적 치료의 적응증과 방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어깨 탈구의 부상 기전과 영상 진단, 단계별 재활 치료를 통한 경기 복귀 전략을 소개하며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앞서 지난 16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69차 대한정형외과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외측주를 침범한 야구선수 팔꿈치 박리성 골연골염의 비수술적 치료 후 조기 투구 복귀 전략’에 대한 임상 결과를 소개했다. 이번 연구는 김도형 전공의가 발표했다. 조형래 부원장과 구정회, 허태영 교수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지난달 20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제45차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 22차 한일정형외과 스포츠의학 심포지움에선 ‘청소년기 야구선수에게 발생하는 견관절 관절와의 골 및 연골성 병변’를 주제로 발표했다. 청소년 야구 선수에서 반복적인 투구동작으로 청소년 야구선수에게 나타나는 어깨 관절의 견갑골측의 뼈와 연골에 발생하는 질환을 분류하고 각각의 발생기전과 분류에 따른 치료법에 대해 설명했다.​ 2025-10-22 15:38:53.0 조회 :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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