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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병원들, 시민 위한 ‘스마트 당뇨 교실’ 성황리 개최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좋은삼선·좋은강안병원)은 22일 오후 동구 커넥트현대 문화센터에서 당뇨 환자와 지역 시민들의 올바른 만성질환 관리를 돕기 위한 ‘스마트 당뇨 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좋은병원들이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한 ‘스마트 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평소 자가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날 당뇨 교실의 핵심 강사로 나선 좋은삼선병원 내분비내과 김종호 과장은 당뇨 환자들의 최대 고민인 ‘식이요법’을 주제로 맞춤형 강연을 펼쳤다. 김 과장은 복잡한 의학 용어 대신 “이것만은 꼭 챙기고, 저것만은 피하라”며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명쾌하고 실질적인 관리법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전문의 강연에 이어, 최신 의료 기술을 활용해 자가 혈당 관리를 돕는 ‘연속혈당측정기 체험 프로그램’이 부대 행사로 진행됐다. 피부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부착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이 장비는, 매번 채혈을 해야 했던 환자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기술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날 당뇨 교실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전문의의 알기 쉬운 강연을 통해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고, 부대 행사로 진행된 기기 체험을 통해 실시간 혈당 확인의 편리함까지 경험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좋은병원들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좋은병원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의료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7 09:28:16.0 조회 : 58
좋은삼선병원,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대상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기업 현장탐방’ 실시 병원 현장과 간호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예비 간호사의 직무 이해도 높여
좋은삼선병원은 22일 신관 8층 대회의실과 주요 진료 부서에서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기업 현장탐방’을 진행중이다.이번 현장탐방은 대학과 의료기관 간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간호학과 학생들의 병원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간호 직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간호부장과의 대화 및 취업 관련 질의응답 ▲병원과 간호부 소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체계와 업무 전달 체계 교육 ▲인공신장센터 소개 ▲주요 부서 현장 투어 ▲투약간호 이론 및 실습 ▲프로그램 평가 순으로 구성됐다.좋은삼선병원 여종선 간호부장은 “이번 현장탐방이 학생들이 간호사의 역할과 병원 조직의 운영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우수한 간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좋은삼선병원은 향후에도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 현장 견학, 직무교육, 실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나림 이병주의 흔적을 찾아 걸은 부산 근현대사 역사기행 성료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임직원 22명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20일 임직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역사와 예술의 혼을 찾아가는 두 번째 여행-부산 근현대사·문화예술 기행: 나림 이병주 소설가의 발자취를 중심으로’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을 출발해 임시수도기념관, 부산근현대역사관, 백산 안희제기념관, 한성1918, 영도대교, 가수 현인 동상, 영도경찰서, 유라리광장 순으로 둘러보며 부산의 근현대사와 문화예술의 흔적을 되짚었다. 강의는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하태영 교수가 맡았다. 하 교수는 『소설 알렉산드리아』, 『관부연락선』, 『지리산』 등 나림의 대표 소설 10편을 선정해 줄거리와 주요 어록을 정리하고, 작품 속에 담긴 법사상과 법리를 형법학자의 시각으로 분석한 저서 『밤이 깔렸다』로 2022년 이병주문학연구상을 받은 ‘이병주 전문가’다. 하 교수는 이날 부산의 구도심을 걸으며 나림 이병주의 흔적과 부산 근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학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소설가 나림 이병주는 1958년 국제신문 주필 겸 편집국장으로 부임했다. 자유가 억압받던 시절에도 용기 있게 자유와 반독재를 주장하며 정론직필의 자세를 굽히지 않았다. 이로 인해 5·16 군사정변 직후 필화사건으로 체포돼 고초를 겪고 실형을 살았다. 이후 44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인 1965년 중편 『소설 알렉산드리아』로 문단에 데뷔한 뒤 소설 88권과 산문 40권을 집필하며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문학으로 관통했다. 하 교수는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옆 무덕관이 나림 이병주가 5·16 군사정변 직후 체포돼 서울로 압송되기 전까지 모진 고초를 겪었던 부산지방경찰청 조사실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병주는 영도경찰서와 중부경찰서에서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는 이곳이 옛 부산 미국문화원이었으며 1982년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사건이 발생한 현장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하 교수는 당시 재판 과정에서 문부식 등 사건 주동자들이 은신처로 택한 천주교 원주교구와 군부독재 정권 사이에서 빚어진 실정법상 범인은닉죄와 종교적 보호·비호권의 첨예한 대립을 형법학자의 시각으로 알기 쉽게 풀어냈다. 영도경찰서 인근 현인 동상 앞에서는 6·25전쟁 이후 서울의 문화예술인과 음반 제작사들이 영도다리 주변의 남포동·광복동·대교동 등지로 옮겨 왔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미도파·코로나·도미도 등의 레코드 회사가 이 일대에 자리 잡으면서 부산이 1950년대 한국 트로트의 고향이자 음반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직원들과 행사에 함께한 구정회 좋은병원들 회장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역의 역사 및 인문학적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11월 진행한 ‘청마 유치환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통영·거제 여행’에 이은 두 번째 인문 기행이다. 2026-06-22 11:56:33.0 조회 : 120
좋은삼선병원,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대상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기업 현장탐방’ 실시 병원 현장과 간호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예비 간호사의 직무 이해도 높여좋은삼선병원은 22일 신관 8층 대회의실과 주요 진료 부서에서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기업 현장탐방’을 진행중이다.이번 현장탐방은 대학과 의료기관 간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간호학과 학생들의 병원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간호 직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간호부장과의 대화 및 취업 관련 질의응답 ▲병원과 간호부 소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체계와 업무 전달 체계 교육 ▲인공신장센터 소개 ▲주요 부서 현장 투어 ▲투약간호 이론 및 실습 ▲프로그램 평가 순으로 구성됐다.좋은삼선병원 여종선 간호부장은 “이번 현장탐방이 학생들이 간호사의 역할과 병원 조직의 운영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우수한 간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좋은삼선병원은 향후에도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 현장 견학, 직무교육, 실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2 11:54:10.0 조회 : 118
좋은삼선병원, 정형외과 김대경 과장과 함께하는 ‘골절과 골다공증’ 간담회 개최 짝수달 셋째 주 수요일 정기 운영…올해 세 번째 환자 건강강좌좋은삼선병원은 6월 17일 오후 3시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골절과 골다공증’을 주제로 한 건강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환자들에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료와 회복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좋은삼선병원은 짝수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입원환자 대상 건강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강의는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됐다.강의를 맡은 정형외과 김대경 과장은 골다공증의 원인과 주요 증상, 골절 위험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고령층과 골다공증 환자는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골절 후 재활 과정과 약물치료를 비롯해 칼슘·비타민 D 섭취, 적절한 운동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골다공증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강의 후에는 질의응답과 상담이 이어졌으며, 참석 환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치료 및 건강관리 방법을 질문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대경 과장은 “골다공증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꾸준한 예방과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며 “환자들이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익한 교육과 상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건강 간담회를 통해 환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6-17 16:53:15.0 조회 : 177
좋은삼선병원, 미화부와 소통의 자리 마련…‘깔끔언니상’ 시상 좋은삼선병원은 6월 17일(수) 오후 1시 30분,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미화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병원 내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는 미화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근무환경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병원 운영진과 미화부 직원들은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병원 측은 청결과 위생이 환자 안전과 병원 신뢰를 지키는 기본 요소임을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미화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간담회와 함께 쾌적한 병원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는 ‘깔끔언니상’ 시상도 진행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AK실 담당 강이순 여사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꽃분 청결위원장은 “미화부 직원들의 세심한 노력은 환자와 보호자,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 환경을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부서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6-17 16:51:37.0 조회 : 155
좋은삼선병원, 무더위 속 현장 직원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올해 유독 빨리 찾아온 무더위 속에 좋은삼선병원에서 마음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좋은삼선병원은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자리를 지키며 환자와 내원객을 위해 땀 흘리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좋은삼선병원은 12일(금), 폭염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원내 주차관리팀, 미화부, 영양팀, 시설관리팀 등 현장 직원들을 찾아가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는 ‘여름나기 물품 전달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제품들로 구성됐다. 탈수 예방을 위한 마시는 전해질과 포도당, 시원한 이온음료와 생수를 비롯해 강한 햇볕을 막아줄 쿨토시 등을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물품을 전달받은 미화부 양소순 반장님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야외 근무 중 쉽게 지치곤 했는데, 병원에서 직접 현장까지 찾아와 꼭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좋은삼선병원 안전보건팀은 “폭염 속에서도 환자와 내원객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현장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12 14:20:40.0 조회 : 203
좋은삼선병원, 2026년 6월 직원조회 초록이 한층 짙어지는 초여름의 문턱에서, 좋은삼선병원의 6월 직원조회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직원조회는 간호부 여종선 부장님의 ‘이달의 말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새로운 한 달을 맞이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좋은삼선병원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다짐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2026년 5월 입사한 신입직원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간호부 7명, 진료지원부 1명을 포함한 신입직원들이 밝은 인사와 함께 좋은삼선병원에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모든 신입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앞으로 좋은삼선병원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날 조회에서는 3개 위원회 부문별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친절우수부서: 시설관리팀청결우수부서: 6병동절약우수부서: 영양팀 또한 5월의 청결왕으로는 7병동 김수미 간호사 선생님이 선정되어 많은 축하와 박수를 받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삼선병원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모든 수상자와 수상 부서에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 하반기 우수부서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시설관리팀원무심사팀응급의료센터신관 외래 우수부서로 선정된 각 부서는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으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병원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부서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계절, 새로운 시작을 함께 만들어가는 6월. 좋은삼선병원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격려하며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 모두가 신뢰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2026-06-09 14:38:43.0 조회 : 289
좋은삼선병원, 혈관시술센터 확장 개소 최첨단 혈관조영장비 추가 도입, 총 3대 운영3대 가동으로 지역 응급의료 대응력 강화​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은 첨단 장비 확충을 통해 지역 내 심뇌혈관 응급질환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병원 측은 9일 혈관시술센터 확장 개소식을 열고, 총 3개의 혈관조영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확장에 맞춰 새롭게 도입한 장비는 필립스사의 최신 혈관조영촬영기인 ‘Azurion 7 M12’다. 이 기기는 빠른 속도로 혈액이 흐르는 심혈관 및 뇌혈관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뛰어난 화상 해상도를 통해 미세한 혈관의 이상 유무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초정밀 시술 장비다.좋은삼선병원은 이번 도입으로 총 3대의 혈관조영촬영장비 동시 운영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심혈관 및 뇌혈관 분야의 전문 시술을 한층 효율적으로 분담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동시에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촌각을 다투는 응급 환자 발생 시 대기 지연 없이 즉각적인 검사와 시술이 가능해졌다.심뇌혈관 질환은 초기 대응 속도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혈관시술센터 확장은 지역 응급 환자들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배장환 심혈관중재시술센터 소장(순환기내과)은 “이번 첨단 장비 확충을 통해 촌각을 다투는 심뇌혈관 질환자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밀한 진료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든든하게 지키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14:32:03.0 조회 : 234
좋은삼선병원, 6월의 시작과 함께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 실시 좋은삼선병원 청결·절약위원회는 6월의 시작과 함께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 병원 인근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병원 주변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꽃분 청결위원장은 “플로깅은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병원 구성원 모두의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병원 주변 환경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Plocka upp’과 ‘조깅(Jogging)’을 결합한 말로,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최근 ESG 경영 확산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좋은삼선병원은 이번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6-05 09:11:31.0 조회 : 261

좋은삼선병원, 개원 31주년 맞아 ‘직원 대상 커피차 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31년의 동행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전한 응원좋은삼선병원은 개원 31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직원 대상 커피차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1년간 병원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끌어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병원 본관 앞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고급 원두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가 제공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동료들과 따뜻한 응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좋은삼선병원은 1995년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중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병원’이라는 가치를 직원들과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박성우 병원장은 “좋은삼선병원의 31년은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11:42:37.0 조회 : 373
좋은삼선병원, 개원 31주년 기념식 개최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이사장 구자성)이 20일 오전 병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은 지난 31년간 병원이 걸어온 헌신과 발전의 여정을 담은 특별 영상 상영, 장기 근속자 및 모범 직원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임직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구자성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좋은삼선병원이 31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많이 베풀고 행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1995년 개원한 좋은삼선병원은 지난 31년간 응급의료 및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 세분화된 전문센터 운영 등을 통해 서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종합병원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좋은삼선병원은 이번 31주년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의료 서비스의 혁신을 다짐했다. 최근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춰 진료 시스템의 고도화는 물론, 최첨단 장비 도입과 스마트병원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을 한 차원 더 향상시키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2026-05-22 11:38:21.0 조회 : 323
좋은병원들·커넥트현대, 건강 아카데미 성료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커넥트현대와 함께 지난 11일 커넥트현대 9층 컬처커넥트 7강의실에서 시민 대상 건강강좌 ‘건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아카데미는 지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척추질환 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좋은삼선병원 척추센터 김종열 센터장이 연자로 나서 ‘절개는 최소로, 회복은 빠르게… 최신 척추 내시경 수술의 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등 대표적인 척추질환의 증상과 치료법을 비롯해, 최소 절개를 통한 척추 내시경 수술의 장점과 최신 치료 트렌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고령 환자나 빠른 일상 복귀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한 다양한 치료 사례를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또한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척추 건강과 수술 치료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좋은삼선병원 박성우 병원장은 “지역민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건강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강좌와 시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08:49:57.0 조회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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