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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정병원, 양희영 신임 원장 취임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 좋은삼정병원은 양희영 신임 원장이 10일 직원조회 자리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병원장으로서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양희영 원장은 외과 전문의로서 갑상선질환과 유방종양, 복막염, 탈장, 하지정맥류, 항문질환(치질·치열), 늑골골절 및 기흉 등 다양한 외과 질환을 진료해 왔으며, 담낭·간내담석·충수염 등 복강경 수술과 각종 암 수술을 포함한 외과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추고 있다. 양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부산대동병원 외과과장, 동강동천병원 병원장을 역임하며 진료와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자문의, 울산대학교병원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의료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좋은삼정병원에서는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진료 현장 중심의 의료 서비스 개선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의료 시스템 정비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 1일부터는 신임 원장으로서 병원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양희영 원장은 취임식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드는 것이 병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의료진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09:18:37.0 조회 : 117
좋은삼정병원 진료협력팀·교육팀, ‘진료회송 인식 개선 캠페인’ 동참 좋은삼정병원 진료협력팀·교육팀, ‘진료회송 인식 개선 캠페인’ 동참지역 의료기관 역할 강화… 의료전달체계 인식 확산 기여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 좋은삼정병원(원장 양희영)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팀이 주관한 ‘진료회송 인식 개선 캠페인’에 진료협력팀과 교육팀이 함께 참여해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의료전달체계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중앙진료동 로비, 진료협력센터, 외래진료동 등 병원 주요 공간에서 내원객과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중증·희귀질환은 상급종합병원에서 담당하고, 회복기·안정기 진료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는 의료전달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료회송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하고 자발적인 수용을 유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좋은삼정병원 진료협력팀과 교육팀은 4일 중앙진료동 로비에서 열린 ‘협력병원과 함께하는 나에게 맞는 병원 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내원객과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지역 의료기관의 역할과 진료 연계 과정에 대해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좋은삼정병원을 비롯해 동래봉생병원, 베데스다복음병원, 본바른병원, 부민병원, 양산제일병원, 조은금강병원 등 7개 협력 의료기관과 양산시 보건소가 함께 참여했다. 각 기관은 외래 환자 지역 분포를 반영해 선정됐으며, 연고지 기반 의료기관 정보 제공을 통해 환자들이 자신의 진료 단계에 맞는 의료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상담에 참여한 한 외래 환자는 “큰 병원만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 나에게 맞는 병원을 찾은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좋은삼정병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진료회송에 대한 환자들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지역 의료기관이 의료전달체계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연속적인 진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11:33:36.0 조회 : 128
좋은삼정병원 종합검진센터 상담의 전문희 ‘좋은건강강좌’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 좋은삼정병원은 29일 오후 3시 병원 희망관 4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좋은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좋은삼정병원 종합검진센터 상담의 전문희 과장이 강사로 나서 ‘건강검진과 자가검진으로 지키는 유방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문희 과장은 강의를 통해 유방질환의 조기 발견 중요성과 함께 연령대별 건강검진의 필요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가검진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유방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함께 자가검진을 병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희 과장은 “자가검진은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아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작은 변화라도 조기에 발견해 병원을 찾는 것이 유방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에는 다수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유방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검진 시기와 검사 방법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한편 좋은삼정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1-29 16:26:34.0 조회 : 195
좋은삼정병원, 유행성 감염병 대응 훈련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정병원은 지난 19일 희망관 4층 강당에서 유행성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유행성 감염병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감염병 유행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응급실과 중환자실, 신관 7병동 직원이 필수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감염병 대응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석해 훈련의 의미를 더했다.훈련 내용은 △음압 이동 캐리어 사용법 실습 △음압 휠체어 사용법 실습 △Level D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위험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이동 과정에서의 감염 차단과 의료진 보호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훈련을 진행한 좋은삼정병원 감염관리실은 “유행성 감염병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의료진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좋은삼정병원은 정기적인 감염병 대응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감염 관리 체계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2025-12-23 09:16:03.0 조회 : 255
좋은삼정병원, 신장내과 정은영 센터장 건강강좌 개최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 좋은삼정병원(병원장 서성우)은 28일 오후 3시 병원 희망관 4층 강당에서 ‘좋은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주민과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신장내과 정은영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일반인을 위한 만성콩팥병 바로알기’를 주제로 콩팥 건강을 위한 다양한 의학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전문의 1대 1 상담 등으로 궁금증 해소 시간을 가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만성콩팥병은 당뇨병이 있는 사람의 발생 위험이 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성적인 고혈당은 콩팥의 필터 역할을 하는 사구체에 과부하를 일으켜, 사구체 내압과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그 결과 미세혈관이 손상되면서 점차 단백뇨가 나타나게 된다. 사구체 손상이 진행되면 콩팥의 여과 기능은 점점 저하되며 결국, 말기콩팥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장내과 정은영 센터장은 “한번 발생하면 콩팥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콩팥 기능이 상당히 떨어질 때까지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아주 무서운 병”이라며 “고혈압과 당뇨병을 꾸준히 치료해 만성콩팥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8-28 16:42:48.0 조회 :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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