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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AI기반 스마트병동 운용 개소식 개최

좋은강안병원 | 26-06-12 11:18:21 | 조회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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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어러블 환자 감시장치 하이카디 200대 도입…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 전자명찰 729개 설치 및 PDA 도입 등 간호 현장 디지털 전환 본격화

 

6월 11일(목), 좋은강안병원은 본관 13병동에서

‘스마트병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웨어러블 원격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웨어러블 환자 감시장치 '하이카디' 200대 도입]

이번 스마트병동 구축의 핵심은 웨어러블 환자 감시장치

'하이카디(Hicardi)' 200대 도입입니다.

환자 가슴에 소형 패치를 부착하면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등

주요 생체신호가 중앙 집중형 모니터링 시스템(Live Studio)으로

24시간 실시간으로 무선 전송됩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스테이션의 대형 대시보드로 전체 환자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 징후나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알림을 받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적용 대상은 부정맥, 심부전 등 심장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수술·시술 환자, 항암치료 환자 등 집중 관찰이 필요한

입원환자 전체로 폭넓게 적용됩니다.

 

 

[전자명찰 설치 및 PDA 도입 등 간호 현장 디지털 전환]

환자 안전망 강화와 함께 간호 현장의 디지털 전환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전 병동의 병실 및 병상 명찰 729개를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되는 전자명찰(E-Tag)로 교체했습니다.

 

환자 정보가 실시간으로 반영돼 정확한 환자 식별이 가능해졌으며,

PDA 도입 및 병원 내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전면 개선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였습니다.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이사장

“이번 스마트병동 구축은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 변화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진료환경을 만들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변화하는 진료 환경 속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는 좋은강안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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