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3개 위원회의
정기 그랜드라운딩이 진행 중인 가운데,
특별한 깜짝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병원을 찾는 고객을 먼저 웃음으로 맞이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을 전했는데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환자 한 분 한 분을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는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즐거움을 전하고,
다시 한번 친절한 응원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친절위원회 이윤선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 한 분 한 분을 웃음으로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누군가에게 건넨 작은 미소가
또 다른 미소로 이어지는 병원.
오늘도 좋은강안병원은
서로를 응원하며 더 따뜻한 병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