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26-09-09 11:36:05 조회 : 202
9월 9일(수) 아침, 좋은강안병원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9월 직원조회를 진행했습니다.
조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핵의학과 이석모 과장님의
'이달의 말씀' 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도서《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인용하며
'성공의 경험과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주제로
깊은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전해주셨는데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할 일도 없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실패는 더 나은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작은 성공의 기억들이 모여 더 큰 도전도 이겨낼 힘이 됩니다."
작은 습관과 실행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긍정적인 도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진료실적 발표와 함께, 좋은강안병원의 든든한 새 식구가 된
신입 의료진 및 직원 6명의 소개가 진행되었는데요.
병리과 박도윤 과장님, 순환기내과 신지윤 과장님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직원분들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따뜻한 환영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음 순서인 '1분 캠페인'에서는 유쾌한 영상이 상영되었는데요!
특별한 문구 대신 귀여운 목소리와 재치 있는 연출로
임직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는데요!
'쓰레기의 집은 쓰레기통'이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병원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3개 위원회 활동결과 시상'에서는
8월 청결왕으로 선정된 6병동 김보경 간호사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사용한 물건은 바로 자리에, 쓰레기는 바로 버리기'라는 기본 수칙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 준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좋은강안병원은 9월에도 서로를 격려하고 작은 성공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환자분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