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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정병원, 양희영 신임 원장 취임

삼정병원 관리자 | 26-02-10 09:18:37 | 조회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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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 좋은삼정병원은 양희영 신임 원장이 10일 직원조회 자리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병원장으로서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양희영 원장은 외과 전문의로서 갑상선질환과 유방종양, 복막염, 탈장, 하지정맥류, 항문질환(치질·치열), 늑골골절 및 기흉 등 다양한 외과 질환을 진료해 왔으며, 담낭·간내담석·충수염 등 복강경 수술과 각종 암 수술을 포함한 외과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추고 있다.

 

양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부산대동병원 외과과장, 동강동천병원 병원장을 역임하며 진료와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자문의, 울산대학교병원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의료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좋은삼정병원에서는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진료 현장 중심의 의료 서비스 개선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의료 시스템 정비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 1일부터는 신임 원장으로서 병원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양희영 원장은 취임식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드는 것이 병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의료진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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