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병원 관리자 26-06-24 11:42:00 조회 : 46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검진센터를 방문해 주신 분들께 소중한 구강 관리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왜 하필 6월 9일이 구강보건의 날일까요?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6', 그리고 어금니(구치)의 '구'자를 따서 지정되었습니다. 평생 쓸 소중한 첫 영구치를 아끼고 잘 관리하자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행복한 일상을 위한 첫걸음,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필수 꿀팁 3가지를 전해드립니다.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꼼꼼하게 칫솔질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치아 관리법입니다.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사이에 낀 플라크와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치실을 함께 사용하면 칫솔이 닿지 않는 숨은 사각지대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치과 질환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기 전에 미리 정기적으로 종합검진센터나 구강검진실을 방문하여 상태를 점검하고, 주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복 중 하나라는 건강한 치아, 오늘부터 더 정성스럽게 관리해 보세요!" 종합검진센터 구강검진실은 여러분의 건강한 미소를 위해 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