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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시작, 100일간의 아름다운 동행

은성의료재단 울산 좋은삼정병원에서 2026년 공채 신규간호사 선생님들의 입사 100일을 축하하는 백일잔치가 열렸습니다.

낯선 임상 현장에서 지난 100일 동안 성실하게 적응하며 열정을 보여준 12명의 신규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영진과 간호부장님의 따뜻한 격려사부터 선배 간호사님의 감동적인 편지 낭독, 그리고 1년 뒤의 나에게 쓰는 타임캡슐 편지 작성까지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7년에 열어볼 타임캡슐 속 우리 모습은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해 있을지 기대됩니다.

좋은삼정병원의 약속

좋은삼정병원은 신규간호사 선생님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멋진 간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언제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해요!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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