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우리 좋은삼정병원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져 주시는 미화부 여사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과 의료 서비스를 위해 머리를 맞대었던 따뜻하고 유익했던 간담회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정성 가득 시원한 간식 시간간담회의 시작을 달콤하고 시원하게 열었습니다.간호부에서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간식!감염관리 이원길 센터장님이 쏘신(?)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수박 선물!여사님들은 시원한 수박과 간식을 나누며 고된 일상 속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을 즐기셨습니다.더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알찬 교육 프로그램단순히 모여서 나누는 대화를 넘어, 미화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여사님들의 안전과 자부심을 더해줄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들도 진행되었습니다."환자를 미소 짓게 하는 우리의 따뜻한 말 한마디"(교육관리팀 강영미 선생님)병원에서 마주치는 환자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치유의 힘을 가졌는지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청소 장비 교체 및 용구 관리 시스템 계정 안내"(감염관리 장예림 팀장님)여사님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장비와 똑똑한 용구 관리 시스템 사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병원 위생 근무 가이드"(간호부 강의정 과장님)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병원 위생의 핵심 가이드를 철저하게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