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열신히 하는 사람은 결국에는 빛나리라...
둘이서 하던 일을 혼자서 맡게 되어 많이 힘들텐데 열심히 맡은 일에 불평없이 하는 복지사선생님께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르신에게는 하루일과가 지루하지 않도록 수시로 행사를 만들고 , 요번 어버이날을 위해 혼자서 무대를 만들고 노래 장기자랑을 하며 어르신을 위해 애쓰고, 별관 암환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만들기 프로그램, 채소 농장 가꾸기 도움을 주면서 재미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정말
아름다운 직원이 아닐까요..
우리 이 직원에게 칭찬의 꽃을 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