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싶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대부분이에요.. 병동 선생님들의 협조와 환자분들의 컨디션과 참여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늘 막막한 마음이 들곤해요ㅠㅠ
근데 그럴때마다 수선생님께서 항상 좋은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해주시고,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며 큰 힘이 되어주십니다!
선생님 덕분에 어르신들께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르신들을 대하시는 모습을 보며 항상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업무적으로 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친부모님을 모시듯 진심으로 살피고 챙기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게 됩니다.
같은부서는 아니지만 저 또한 선생님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신뢰받는 직장선배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당 ㅎㅎ
병동의 수선생님으로 크고 작은 어려움들과 부담이 많으실텐데 저에게도 늘 먼저 손 내밀어주시고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고, 업무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잃지 않을 수 있어요ㅠ
항상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선생님께 많이 배우며 더 좋은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