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25-11-28 16:15:57 조회 : 18
“당뇨, 이제는 관리가 답이다”… 지역주민 높은 관심 속 진행
좋은삼선병원은 11월 28일(금), 신관 8층 강당에서 개최한 11월 좋은삼선 건강교실 ‘당뇨, 이제는 관리가 답이다’가 많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강당은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행사 시작 전부터 자리를 채울 정도로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으며, 당뇨병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강좌는 내분비내과 김종호 과장과 영양팀 박지애 팀장이 함께 참여해 ▲당뇨병의 원인과 주요 합병증 같은 기초 이해부터 ▲최근 변화된 치료·관리 트렌드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생활습관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당뇨 관리 팁과 식단 구성에 관해 직접 질문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시간이 이어졌다.
국내에서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가 약 430만 명에 이르는 상황에서(대한당뇨병학회, 2023), 이번 건강교실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만성질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좋은삼선병원 건강교실은 매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폭넓은 교육 콘텐츠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