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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새글

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 26-01-02 10:09:14 | 조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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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라, 협력하라’ 슬로건으로 새해 방향성 공유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2일 오전 산하 11개 병원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공식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진료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도 재단 운영 방향과 새로운 슬로건을 공식 선포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료 실적 발표, 신임 진료과장 소개, 신년사, 슬로건 발표 및 제창, 새해 인사 영상 상영, 행운권 및 소망 메시지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구자성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큰 목표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반복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 가능한 실천이 조직과 개인 모두의 성장을 이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정회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끊임없는 쇄신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구 회장은 “첫째, 먼저 인사하기, 둘째, 좋은 대화하기, 셋째, 꾸준히 운동하기가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새해에는 이 세 가지를 꼭 실천해 임직원 각자가 스스로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년도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의 공식 슬로건은 '상상하라, 협력하라’로, 병원 간·직종 간 경계를 넘어선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직원들은 슬로건 제창을 통해 새해 공동의 방향성과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은성의료재단은 올해도 진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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