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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수료식 열고 새 출발 격려새글

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 26-02-24 15:17:21 | 조회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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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은 2월 24일(화) 오후 12시 30분,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전공의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정형외과 레지던트 1명과 인턴 2명이 수료증을 받으며, 수련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박성우 병원장은 격려 말씀에서 “진료 현장은 결국 ‘사람’을 마주하는 자리”라며, “환자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어디서든 믿음을 주는 의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공의 대표로 소감을 전한 최지한 레지던트(정형외과)는 “좋은삼선병원에서의 수련은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넘어,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배우는 과정이었다”며 “이곳에서 쌓은 경험을 밑거름 삼아 더 성숙한 의료인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수련을 마친 모든 전공의 여러분의 여정에 건강과 성취가 함께하길 기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와 지역사회에 더 큰 신뢰를 전하는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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