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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 결핵관리실 하현유 간호사 질병관리청 ‘결핵예방의 날’ 기념 표창 수상새글

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 26-04-14 16:03:30 | 조회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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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 결핵관리실 하현유 간호사가 결핵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하현유 간호사는 지난 324일 열린 16회 결핵예방의 날기념 행사에서 지역사회 결핵 관리와 예방 활동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의료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감염 관리 노력과 함께 환자 중심의 세심한 간호 실천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하현유 간호사는 좋은삼선병원 결핵관리실에서 근무하며 결핵 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 복약 관리, 접촉자 조사 및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결핵 환자의 치료 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결핵 확산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결핵은 여전히 국가적 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환자 관리와 예방 활동에서 의료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하현유 간호사의 헌신적인 노력은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좋은삼선병원 박성우 병원장은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하현우 간호사의 노력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현유 간호사는 결핵 환자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치료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감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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