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26-05-22 11:43:31 조회 : 101
“천천히 자라도 충분해요” 따뜻한 위로 전해
좋은삼선병원 안전보건팀은 18일(월) 오후 5시,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직장인 힐링 프로그램: 테라리움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원예치료 상담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단순히 식물을 심는 행위를 넘어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나만의 작은 숲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직원들에게 깊은 정서적 위안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여 직원들이 직접 지은 테라리움의 이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며 감동을 더했다.
▲오늘 작은 행운이 머물길 바라는 ‘럭키가든’ ▲동료의 앞날을 응원하는 ‘꽃길만 걷자’ ▲쉼의 소중함을 담은 ‘초록정원’ ▲서툰 시작을 격려하는 ‘천천히 자라도 충분해요’ 등 각자의 소망과 위로를 담은 문구들이 테라리움과 함께 빛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