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26-10-21 09:43:49 조회 : 233
-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 기념…
진료 대기 환자 대상 조기 검진 중요성 전달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병원·좋은삼선병원·좋은강안병원)이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병원 외래 진료 대기고객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예방 및 뼈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병원을 찾은 외래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 대기 시간을 활용해 뼈 건강 관리와 골절 예방을 위한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뼈 간강 질환 안내 리플릿 및 기념품을 전달하고, 골다공증 수칙 안내 등을 진행해 내원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좋은강안병원 내분비내과 남윤정 과장은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소리 없는 뼈 도둑’으로 불린다”며 “외래 대기 시간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이 내원객들에게 스스로의 뼈 건강을 되돌아보고 정기 골밀도 검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