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아기 탄생
희망찬 첫 울음, 좋은문화병원에서 울려 퍼지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 해의 시작을 알리는
힘찬 아기 울음소리가 부산 좋은문화병원 분만실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1월 1일 오전 8시 47분
산모 김승혜 님과 아빠 김동현 님 사이에서
3.43kg 건강한 남자아기 ‘우동이’(태명)가
2026년 새해 첫 아기로 태어났습니다.
분만을 담당한 산부인과 김중일 과장은
“저출산 시대 속에서 새해 첫 아기의 탄생이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좋은문화병원은
1978년 문화숙 산부인과로 출발해
누적 분만 11만7천여 건을 기록하며
부산 지역 출산 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습니다.
고위험 산모 관리
신생아 집중치료실 운영
체계적인 모자보건 의료 시스템
앞으로도 생명의 시작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