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120회?!
근데 더 놀라운 건… 30대 초반이라는 사실좋은문화병원 인사총무팀 조종욱(32) 님이1월 20일, 120번째 헌혈을 완료했습니다현장 반응은 한마디로“120회요?”“근데 30대요???”“와… 진짜요???”고1 때 친구 따라 “한 번 해볼까?”로 시작했는데,병원에 입사하고 나서 헌혈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는이젠 헌혈이 생활 루틴이 됐다고 해요. “제가 헌혈하는 동안, 누군가는 수혈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잖아요.”이 말… 너무 멋있지 않나요…그리고 요즘 좋은병원들은 헌혈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 중! 1/16 좋은강안병원 1/20 좋은문화병원 1/21 좋은삼선병원오늘의 결론 120번의 선물 = 120번의 생명 응원조종욱 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좋은문화병원은 앞으로도 생명 나눔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