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가꾸어 주시는
미화부 여사님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도착했습니다!
환자분이 전해주신 감사의 마음, 함께 나눠봅니다 ^_^
"신관 A9병동 청소여사님
새벽에 오셔서 구석구석 빠짐없이
재미나게 너무 열심히십니다.
일을 일이라 생각 안 하시고 즐거운 운동처럼 하십니다.
나도 본 받아야지. 감사합니다."
- 신관 A9, 익명 칭찬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성을 다해 청소하는
여사님의 모습이 환자분께 큰 울림과 귀감이 되어주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을 단순한 '노동'이 아닌 '즐거운 운동'으로 여기며
웃음과 함께 활력을 전해주신 여사님의 긍정 에너지 덕분에
환자분의 마음까지도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진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삶의 본보기가 된다는 것은
무엇보다 뜻깊고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요!
환자분께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어 주시고,
쾌적한 병동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머무시는 모든 공간에 정성을 다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행복한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