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오랜 시간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모든 예비 간호사 여러분의
값진 도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무거운 전공 서적과 씨름하며 견뎌온 수많은 밤,
환자의 곁을 지킬 내일을 꿈꾸며 다져온 진심!
그 모든 시간과 노력은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충분히 눈부시고 값집니다.
그 뜨거웠던 도전은 이제 곧
아름다운 결실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오늘만큼은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최선을 다한 자신을 마음껏 다독여주세요:)
여러분이 내딛는 그 첫 발걸음의 무게를 알기에,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모든 분에게 빛나는 결과가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