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26-03-14 10:58:50 조회 : 16
3월 11일 아침, 좋은강안병원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차게 직원조회를 진행했습니다!
조회는 좋은강안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입 직원분들과
5분의 신임 과장님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새로 부임하신 신임 과장님들께서는 좋은강안병원의 일원으로서
환자분들께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직원분들과도 한마음으로 협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해주셨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모든 분들께 임직원 모두가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진 하이라이트 순서에서는
'갑상선·두경부암 센터 1,000례 돌파'를 기념하는
떡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함께 시청한 영상 속 의료진의 진심은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는데요.
"수술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어떤 수술이 더 좋을지,
또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이병주 센터장님의 따뜻한 진심,
"서로가 힘이 되어 매일 아침 협진을 통해 최선의 치료를 고민한다"는 홍종철 과장님의 말씀,
그리고 김동욱 과장님의 "변함없이 정확한 진단과 최선의 진료를 하겠다"는
다짐은 깊은 신뢰를 더했습니다.
또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것은 환자분들의 목소리였습니다!
막막함과 불안함 속에서도 좋은강안병원 의료진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
그리고 '안심할 수 있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며 감사를 전해주신 마음까지.
그 따뜻한 진심은 우리 임직원 모두에게 전해진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환자 곁을 지키며 희망을 전해주시는 의료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지금의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환자분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진정성 있는 의료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오늘 함께 나눈 열정과 감동을 기억하며,
꽃피는 봄날처럼 건강하고 활기찬 3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