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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동산원과 2년째 이어가는 ‘따뜻한 동행’

좋은강안병원 | 26-05-06 11:09:27 | 조회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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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이 개원 21주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동복지시설 ‘동산원’과 함께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커다란 꿈을 응원하는 작은 갤러리’ 개최 ]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신관 1층에서는

동산원 아이들의 그림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산원 꿈나무들이

'좋은강안병원'을 주제로 직접 그린 작품들을 선보였는데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병원 풍경과 의료진,

치료의 순간들은 병원을 찾은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 마음이 모여 만든 따뜻한 기적 ]

특히 이번 기부에는 병원에서 21년째 근무 중인 미화원분께서

개인적으로 100만 원을 쾌척해 큰 감동을 전해주셨습니다!

 

직원분께서는 “5년 전 예기치 않은 사고로 어려움을 겪었을 때

병원 식구들이 내밀어준 도움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그동안 진 마음의 빚을 이번 기회에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전하는 것으로

대신 갚고 싶었다”고 따뜻한 소회를 전하셨는데요.

 

이 소중한 정성을 포함해 총 200만 원의 후원금은 지난 5월 4일

동산원에 방문하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성금을 전달한 이윤선 친절위원장

“아이들의 순수한 그림이 환자들에게 치유의 힘이 되었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와 꾸준히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단순한 치료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6050421434046739a8c8bf58f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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